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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알바천국, 청소년 아르바이트 권익 교육 ‘첫 알바는 천국이지 클래스’ 참여기관 모집
      • 작성일2026/04/2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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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바천국, 올해 말까지 '아르바이트 권익 교육' 진행...참여 고등학교 상시 모집

      알바천국, 청소년 아르바이트 권익 교육

      '첫 알바는 천국이지 클래스' 참여기관 모집

       

       알바천국, 청소년·청년근로권익센터와 함께 아르바이트 권익 교육 실시

       서울·경기·인천 소재 고등학교 방문해 일의 가치와 노동 인권 등 교육

       청소년수련관·청소년문화의집·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청소년 기관도 참여 가능

      ■ 알바천국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무료 신청

       
       

      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대표이사 우태경)이 청소년 아르바이트 권익 교육 ‘첫 알바는 천국이지 클래스’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알바천국은 고용노동부와 한국공인노무사회가 운영하는 청소년·청년근로권익센터와 함께 하반기마다 아르바이트 권익 교육을 진행해 왔다. 2024년에는 10월부터 12월까지 8개 기관에서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는 교육 기간을 연중으로 확대해 더 많은 학교와 청소년 기관에서 첫 알바는 천국이지 클래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청소년·청년근로권익센터 소속 노무사가 직접 방문하는 집체 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 시간은 1시간 내외이며 교육 내용은 일의 가치와 노동 인권, 아르바이트 구직 시 꼭 알아야 할 기초노동법 등으로 구성됐다. 학생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위해 소정의 선물을 제공하는 퀴즈 이벤트도 마련했다. 또한 클래스는 전액 무료로 이루어진다.

       

      첫 알바는 천국이지 클래스 참여 대상은 ▲서울 ▲경기 ▲인천 지역에 위치한 고등학교와 청소년 기관이다.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모두 신청 가능하다. 올해 연말까지 열리는 첫 알바는 천국이지 클래스는 알바천국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상시로 신청하면 된다. 다만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우태경 알바천국 대표이사는 “‘첫 알바는 천국이지’라는 핵심 메시지 아래 인생 첫 아르바이트에 도전하는 청소년을 응원하고자 각종 캠페인과 프로모션, 아르바이트 권익 교육 등을 전개해 왔다”며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약 8개월 간 실시하는 ‘첫 알바는 천국이지 클래스’에 수도권 고등학교와 청소년 기관 담당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알바천국은 아르바이트생의 근로 권익 보호를 위해 ‘알바상담센터’와 ‘임금체불신고센터’를 운영 중이다. 그중 청소년·청년근로권익센터와 함께하는 알바상담센터는 부당해고와 임금체불 등에 대한 법적 권리구제를 무료로 상담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는 만 34세 이하 근로자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고 알바천국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내 알바스토리를 통해 접속하면 된다.